(키토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콰도르 경찰 특수부대가 5일(현지시간) 수도 키토 주재 멕시코 대사관에 강제로 진입하고 있다. 이날 에콰도르 경찰은 지난해 12월 멕시코 망명을 신청한 이후 대사관에 머물던 호르헤 글라스 전 에콰도르 부통령을 부패 혐의로 체포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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