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2017년 12월 에콰도르 키토 대법원에 호르헤 글라스 당시 부통령이 출두한 모습. 글라스 부통령은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 받은 뒤 4년 5개월 만인 2022년 4월 건강상의 이유로 석방됐다.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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