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주말인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윤중로)를 찾은 상춘객들이 만개한 벚꽃 아래를 거닐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2024.4.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