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정연구원 로고. / 자료제공=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정연구원은 이번 모집에서 부연구위원을 △도시설계(도시디자인) 분야 △지방재정(경제) 분야 △도시경제와 지역경제 분야 △도시공학과 지역개발 분야 △관광·마이스(MICE) 분야 △토지이용과 주택개발 분야 등에서 총 6명을 모집한다.
고양시정연구원의 부연구위원은 연구원의 정규직으로 관련분야에 대한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채용되는 연구직은 고양특례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에 대한 연구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유치와 국제적인 규모의 킨텍스를 중심으로 하는 관광과 마이스(MICE) 산업에 대한 연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고양시정연구원의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정연구원 누리집과 하이브레인넷 등의 인재채용사이트 등에서 공고문과 응시서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4월 17일부터 4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또한 고양시정연구원에서는 연구직의 연구수행을 지원하는 연구원도 △도시계획 및 환경 분야 △교통공학․행정학․도시공학 분야 △사회과학 분야야 △환경 분야 등에서 총 5명을 모집 중이다. 연구원의 경우에는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고양시정연구원 관계자는 "고양특례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시민의 행복증진을 위한 정책의 연구 및 개발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고양산업진흥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사업 추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이하 진흥원)은 22일까지 '고양 ICT·콘텐츠 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본 사업은 고양시 ICT·콘텐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창업기업 발굴 지원'사업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에 있고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인 ICT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제품 상용화, 소프트웨어(SW)개발, 특허·인증 획득 비용 등을 지원한다. 기업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콘텐츠 마케팅 지원'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콘텐츠 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획득, 디자인 개발, 홍보 등 기업 마케팅 활동에 수반되는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 기업 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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