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귀여운 개구리 캐릭터 '피클스 더 프로그'를 활용한 '피클스 수세미' 굿즈를 오는 12일부터 출시한다. /사진=SPC 비알코리아
굿즈 맛집으로 소문난 던킨이 최근 실용적이면서 재밌는 이색 생활용품 굿즈가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귀여운 개구리 캐릭터 수세미를 선보인다.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개구리 캐릭터 '피클스 더 프로그'를 활용한 '피클스 수세미'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캐릭터의 얼굴 모양을 그대로 활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했고 연두, 노랑, 분홍 세 가지 색상으로 디자인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굿즈에 활용된 '피클스 더 프로그'는 동그란 눈과 귀여운 미소가 돋보이는 개구리 캐릭터다. 젊은 소비층인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는 물론 유명 연예인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키링, 파우치, 지갑 등 다양한 소품에도 활용되고 있다.


'피클스 수세미' 3종은 오는 12일부터 전국 던킨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제품 구매 시 1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수량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하며 소진 시점은 점포별, 제품별 상이하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귀여운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살려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이번 굿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