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외투 대신 담요를 몸에 두른 채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벚꽃 나무 아래 더 예쁜 꽃이 피었다" "대체 꽃이 몇 개지? 다 꽃인데" "꽃에 꽃이 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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