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한 진앙지 표시도. 2024.04.13/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중국 시짱(티베트)에서 13일(현지시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이날 오후 1시 44분쯤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지는 북위 33.5, 서경 81.90, 깊이는 10㎞였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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