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1) = 4·10총선에서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으로 뽑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당선인이 14일 경남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곽 당선인은 국회의원 당선증을 노 전 대통령 곁에 놓고, '사람사는 세상'이란 뜻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곽상언 변호사 페이스북 갈무리)2024.4.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