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은옥 기자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78.68원으로 2.28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4월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는 779를 기록하며 전월(79.4)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하지만 1년뒤 기대인플레이션은 3.1%를 기록하며 전월(2.9%)을 상회했다.
아울러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소식으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 이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우려와 안전자산 수요 유입 등에 달러의 강세 폭이 커졌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달라 강세와 대외 불안에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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