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16일 마리끌레르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니엘과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함께한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최근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다니엘은 이번 화보에서 2024 서머 컬렉션 의상을 세련된 느낌으로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은 로맨틱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아이보리 크로셰 니트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 다니엘은 크롭 티셔츠와 빈티지풍 데님 쇼츠에 워커 부츠를 신고, 반다나를 착용해 개성 넘치는 힙한 룩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부드러운 듯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가 그녀의 아우라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다음 달 24일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한다.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