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방위군(IDF) 대변인.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이스라엘군이 23일(현지시간) 가자 북부 베이트라히아 지역에 새로운 대피 명령을 내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이 지역이 '위험한 전투 지역'이라며 주민들에게 대피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