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자기 얼굴 크기보다 더 큰 피자 조각을 베어 무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먹는 등 자유롭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김채원 인스타그램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사하라에서 열린 코첼라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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