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참가자들이 최초 실물이 공개된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뉴스1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디펜스솔루션 3180억원, 레일솔루션이 2764억원, 에코플랜트가 1534억원이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디펜스솔루션 부문 매출은 512억원 줄었는데 레일솔루션이 164억원, 에코플랜트가 982억원 늘었다.
현대로템의 올해 1분기 수주 잔량은 18조5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조2748억원 증가했다. 레일솔루션 부문 수주 잔고가 54% 늘어난 12조7090억원을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레일솔루션 부문은 올해 1분기 1조4292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따내며 수주액을 크게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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