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LG 박해민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1루 문성주의 타석 때 2루 도루를 성공하며 11시즌 연속 20 도루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2024.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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