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27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완전 쏘쿨!! 다시 온다 여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빌딩숲이 내다보이는 창가에 선 모습이다. 그녀는 과감한 브이넥 라인의 슬리브리스 데님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틀어 올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같은 날 다른 게시물에서는 "어디에서 찍어도 화보각!!! #화보촬영중 ㅋㅋㅋ"이라며 유리 난간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지영은 볼드한 골드 버튼 포인트의 베스트와 숏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럭셔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도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