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물관리위원회 소통 채널 운영방식 설명듣는 유인촌 장관과 인사들

최근 또다시 한 게임사 내부 직원이 아이템 횡령을 하는 등 게임업계 확률형 아이템 조작 등과 관련해 정부가 전방위적 조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게임물관리위원회 서울사무소를 찾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맨 왼쪽 세번째), 김규철 게임물 관리위원장,(맨 왼쪽) 홍진호 방송인 겸 전 프로게이머(오른쪽 두번째), 문호준 프로게이머(오른쪽 세번재)가 '확률형아이템'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시연에 앞서 게임물관리위원회 소통 채널 운영방식 설명듣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화 내용을 담은 게임산업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 이후 약 한 달 동안 확률형 아이템 정보 문제와 관련해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웹젠 △그라비티 등은 공정위의 대대적인 현장 조사를 받았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1일 2028년까지 게임 매출 30조원, 게임 수출액 120억 달러(한화 16조6200억원), 게임 종사자 9만5000명 규모로 산업을 육성한다는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5개년 진흥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