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프로티움

국내최대 수소생산 및 판매 전문기업 '어프로티움'이 9일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 부곡용연지구 내 신규 5공장을 준공, 본격상업가동에 들어갔다.
/사진= 어프로티움

약 9,740m2 대지, 건축면적 2,514m2규모로 신설된 어프로티움 제5공장은 연간 27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액화 저장할수있는 규모며 5공장 준공을 통해어프로티움은연간 약 40만 톤의 액화탄산 공급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사진= 어프로티움

'어프로티움'은 지난 1964년설립이후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공장을 증설해왔으며, 최근 덴마크 톱소와암모니아크래킹관련기술협약을 체결하는등 암모니아크래킹을 통한 청정수소공급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