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FP=뉴스1) 정지윤기자 = 중국 여지테니스 선수 정 친웬이 13일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WTA 로마오픈에서 상대인 일본의 오사카 나오미로부터 득점을 올린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05.1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