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 치료를 받는 기간 쾌유를 기원하는 과일바구니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14이 기자회견 당시의 황 비대위원장. /사진=뉴스1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병원에 입원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과일바구니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관계자는 "황 위원장이 이 대표가 입원한 병원에 쾌유를 기원하는 과일바구니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9일부터 입원 치료를 위해 휴가를 냈다. 구체적인 병명이나 증상은 밝히지 않았다.


입원 치료를 마친 이 대표는 지난 14일 퇴원했고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까지 휴식을 취한 후 오는 16일 당무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