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1분기 영업손익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 한 것은 ▲운영 항공기 감가상각비 증가▲안전투자비용 확대▲ 유류비 및 운항비용 증가 등으로 분석했다.
1분기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한 1조 937억원을 기록했다.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일본노선 운항을 확대하였으며 1~2월 동계 성수기에 동남아노선 증편 및 호주 멜버른 부정기 운항 등 공급을 늘렸다.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한 352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노선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5년만의 신규채용도 실시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총력을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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