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피곤한 표정으로 뉴욕 맨해튼형사법원에서 열린 '성추문 입막음' 재판에 증인 출석한 마이클 코언의 진술을 귀담아 듣고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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