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8시20분 채널S에서 방송될 예정인 '니돈내산 독박투어2' 19회가 주목된다. /사진=뉴스1(채널S 제공)
18일 밤 8시20분 채널S 방송 예정인 '니돈내산 독박투어2' 19회에서는 일본 다카마쓰에서 고베로 이동한 '독박즈'가 일본 미식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만나 '고베규 코스 요리'를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다.
'독박즈'는 일본 최상급 소고기인 고베규를 메인으로 한 코스 요리를 먹으며 힐링한다. 그러던 중 장동민이 "마지막 코스로 나오는 볶음밥 속의 고기 개수로 독박자를 정하자"며 게임 아이디어를 낸다.
마츠다 부장은 "너희 짰지?"라고 의심하지만 '독박즈'는 "그러면 형님이 고기 개수가 많은 사람이 독박자가 될지 아니면 적은 사람이 독박자가 될지 정해달라"고 제안한다.
유세윤은 고기 개수 세기에 앞서 식사비가 얼마나 나왔는지 직원에게 묻는데 영수증에 113만원(한화 기준)이라는 금액이 적혀 있어 충격에 빠뜨린다.
마츠다 부장은 "생각보다 얼마 안 나왔지? 여기가 가성비 좋은 곳"이라며 여유롭게 말한다. 김대희는 "맨정신에는 게임 못하겠네"라며 술잔을 미리 가져다 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