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은 지난 17일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시간을 갖는 모습. /사진=뉴시스
오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중부지방과 경북권만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9~30도로 관측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5도 ▲대구 13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3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7~13도 내외다. 가벼운 겉옷을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동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