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블룸타니카 자연과 혁신이 만나는 곳 전시 개최//사진제공=현대차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정원 및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세계적 플로럴 아티스트인 제프 리섬과 협업해 관심을 받았다. 이달 초 개장 이후 약 2주 만에 1만6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제프 리섬은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최초로 생화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를 기획했다. 관람객은 초현실적인 감각을 체험함과 동시에 전시물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다.
제프 리섬의 전시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의 1층 쇼룸과 지하 셀러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쇼룸에는 제네시스 차들과 함께 짙은 보라색 계통의 꽃을 활용한 장식들이 전시돼 있다. 셀러 스테이지에는 한국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산책길 영상 등이 상영되고, 개화에서 낙화까지 과정을 LED로 재현해 몰입감을 제공한다. 전시회는 다음 달 9일(현지 시각)까지 진행된다.
송민규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국의 미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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