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1) 이동해 기자 = 26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 시상식에서 수상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메달 임시현, 은메달 전훈영, 동메달 멕시코 알레한드라 발렌시아. 2024.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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