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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한국·미국·일본 3국이 내달 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산업장관회의를 여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FNN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덕근 한국 산업통장사원부 장관과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 사이토 겐 경제산업상은 7월로 예정된 한미일 정상회의에 앞서 반도체 등 공급망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조율할 전망이다.
한미일 정상회담은 2023년 새로운 산업·상무장관회의를 마련해 매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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