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남통계청 제공.
3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4월 광주전남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3%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7.4%가 늘었다.
전년대비 업종별로 △전자·통신(8.8%) △음료(5.8%) △섬유제품(12.1%) 등은 감소했으나 △담배(33.6%) △자동차(5.1%) △금속가공(29.5%) 등은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1,22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5%, 전월대비로는 79.5%가 감소했다.
/사진=호남통계청 제공.
업종별로 △전기·가스업(6.8%) △비금속광물(12.9%) △금속가공(15.2%) 등은 감소했으나 △석유정제(26.2%) △1차금속(7.8%) △기타운송장비(26.9%) 등은 증가했다.
건설수주액은 5,7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7.8% 급증했고 전월대비로는 4.0%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지난해보다 무려 949.7% 급증했고 민간부문도 65.5% 증가했다. 건축부문은 462.3%, 토목부문은 19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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