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가수 산다라박이 푸른 야자수를 배경으로 수영을 즐기고 있는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라투어 에피소드 7 소식을 알렸다.

여러장의 사진 가운데 푸른 야자수를 배경으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뒷모습을 뽐내고 있는 첫 번째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양팔을 뻗으며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뒷모습에 드러난 그의 잔근육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콘텐츠 '다라투어'를 촬영하기 위해 최근 필리핀으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