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찾아 지난달 25일 발생한 제32차 통신심의소위원회 속기 미이행 사고와 관련해 사고 경위와 후속 대책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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