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 회장은 취임 2주년 간담회에 참석해 본점 부산 이전에 대한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산은법 개정안은 21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으나 개정 전이라도 조직개편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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