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아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이탈리아 군인들이 12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개최될 이탈리아 동남부 풀리아 보르고 에그나치아 리조트 주변 레드존에 진입하는 차량들을 통제하고 있다. 올해 G7 정상회의는 13~15일 열린다. 회의에는 7개 회원국 정상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등과 함께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한다. 우리나라는 올해 회의에 초대받지 못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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