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일러스트=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3월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두 번째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상생페스티벌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소비자 물가 부담 저하를 위해 기획됐다.
NH농협카드는 상생페스티벌을 통해 못난이 채소, 친환경 농축산물, 지역특산품 등 농축산물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로마트 ▲농협몰 ▲이마트 ▲CU ▲GS THE FRESH ▲컬리 ▲G마켓 ▲옥션 ▲11번가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 등 12개 가맹점이 참가한다. 해당 가맹점에서 NH농협 개인카드로 상생페스티벌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오는 9월과 12월에도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NH농협카드는 이달 말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NH농협카드의 공식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NH pay에서 참여할 수 있다. 퀴즈 정답을 맞힌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하나로마트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두 번째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농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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