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투수 최시혁. (NC 다이노스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투수 최시혁(24)과 노시훈(26)을 방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두 선수 모두 2019년 드래프트에서 NC의 지명을 받았다.
그러나 1군의 벽을 넘지 못했다. 최시혁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11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9.56을 남기고 NC를 떠났다.
마산용마고 출신의 노시훈은 2021년 1군 5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1군 기록이 없었다.
2024시즌 육성 선수 신분이었던 최시혁과 노시훈은 웨이버 공시 절차를 밟지 않고 팀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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