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 엘발라 AFP=뉴스1) 권진영기자 = 가자 중부 데어 엘발라에 소재한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밖에서 가족을 잃은 팔레스타인 여인들이 통곡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이들은 10살 소년 에야드 헤가지를 영양실조로 잃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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