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전날까지 4회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후라 쉬어가기 분위기가 형성됐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당시 118.71포인트(0.31%) 하락한 3만8528.39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9.66포인트(0.18%) 밀린 5424.08, 나스닥 지수는 46.38포인트(0.26%) 하락한 1만7621.18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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