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민재기자 =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이 17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도착한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2년 대통령 자격 연령을 갖넘긴 36세로 사상 최연소 칠레 대통령에 오른 보리치 대통령은 이날도 역시 노타이 차림으로 의전과 회담을 진행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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