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뉴스1) 김민재기자 = 베트남 여성 근로자들이 18일 수도 하노이에 세워진 블라디미르 레닌 옛 소련 국부의 동상앞에 꽃 화분들을 장식하고 있다. 크렘린 당국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한에 이어 베트남을 순방할 예정이다. 2024.06.18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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