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 개소/사진제공=현대위아
현대위아 S+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공개 교육 시설이다. 사업장 내 식당으로 사용하던 1197㎡(약 362평) 규모의 공간을 활용해 S+를 만들었다.
S+는 '생활에 안전(SAFETY)을 더하면(+) 행복이 보입니다'라는 뜻이다. ▲SAFETY+(우리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SOCIETY+(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한 소통 공간) ▲STUDY+(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교육과 체험 기반의 연구개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위아,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 /사진제공=현대위아
'안전대 추락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안전대의 중요성 교육과 난간이 넘어지거나 개구부에 빠지는 등의 상황을 통한 '안전 고리' 체결 교육도 진행한다. '가상현실(VR) 시뮬레이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사고 10가지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정재욱 사장은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가 많은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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