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6·25전쟁 74주년인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인 이병하 옹이 시구를 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이날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참전 유공자인 이병하 옹과 하태용 옹을 각각 시구, 시타자로 초청했다. 2024.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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