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완공 예정인 궁내교의 보도교 조감도. / 사진제공=성남시
시는 최근 정자교 잔재물 처리와 위험 보도부 철거 공사를 모두 완료함에 따라 산책로 하부 통행 재개 결정을 내렸다.
시는 탄천을 횡단하는 18개 노후 교량에 대하여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8개 교량(양현교, 신기보도교, 백궁보도교, 황새울보도교, 금곡교, 서현교, 궁내교, 불정교)은 시공사가 선정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분당구 노후 교량 복구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해 시민들이 안전한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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