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8월 여름 컴백에 나선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28일 스타뉴스에 "르세라핌이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발매 일자는 추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3집 'EASY'(이지) 이후 6개월 만이다. 앞서 'EASY'로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핫 100'에 동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르세라핌은 오는 29일부터 데뷔 후 첫 일본 팬미팅인 '르세라핌 팬미팅 피어나다 2024 S/S-재팬'을 개최하고 쉴 틈 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29~30일 효고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음 달 아이치 가나가와 후쿠오카에서 총 9회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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