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베라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프랑스 알프스지역의 산간 마을이 폭우와 만년설이 녹으며 발생한 버논강의 범람으로 쑥대밭이 됐다. 에크린스 국립공원측은 27일 라베라르 마을이 홍수에 밀려온 '진흙과 암석 14m 아래'에 묻혔다며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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