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를 표명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27일 오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해 복귀 설득을 위해 마중나온 정점식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등 의원들과 이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2024.6.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