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결은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과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 간의 단체전 형태로 실제 규정에 따라 70m 거리에 과녁을 설치해 팀별 1인 1발씩 3발을 교대로 쏘며 세트제 경기로 올림픽 단체전 경기 시간과 동일한 23분을 적용했다. 2024.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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