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올 여름 트렌드 아이템인 링거 티셔츠에 루즈핏 팬츠를 입고, 레드 컬러 볼캡을 착용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뉴진스?" "진짜 이런 메컵까지 찰떡 소화하면 어쩌자는 겨" "아이돌 뺨치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오는 7월 12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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