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악쇼트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재선에 성공한 무함마드 울드 가즈와니 모리타니 대통령이 1일 수도 누악쇼트에서 오픈 카에 올라 호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모리타니의 독립적인 선거권리위원회는 이날 지난달 29일 실시된 1차 대선 투표에서 가즈와니 대통령이 득표율 56.12%로 과반을 차지해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간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다. 1960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모리타니는 정변을 거듭하다 2019년 가즈와니가 투표를 통한 첫 대통령이 됐으며 이번에 연임에 성공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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