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영국 왕실 궁수부대원들이 3일 에든버러 세인트 가일스 성당에서 열린 시슬(스코틀랜드의 상징인 엉겅퀴) 훈장 수여식에서 예를 갖추고 있다. 지난 2022년 9월 8일 스코틀랜드 별장 발모럴 성에서 숨을 거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런던 버킹엄으로 귀환전 세인트 가일스 성당에 안치돼 있으며 일반인의 추모를 받았다. 왕실 궁수부대는 스코틀랜드 국왕(여왕) 경호부대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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