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조유리기자 = 3일 무더위에 지친 모스크바 시민들이 분수대 옆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기상당국은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수도권 모스크바 일원에 내려진 폭염 '오렌지' 경보를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기상학자들은 모스크바 일원 낮 기온이 섭씨 35도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예보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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