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5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신임 총리(왼쪽)와 부인 빅토리아 스타머가 집무실겸 관저인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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