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8일 오전 5시 2분(한국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남쪽 855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일본 기상청 자료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8일 오전 5시 2분(한국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남쪽 855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27.10도, 동경 139.0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530km다.